"이거 진짜야?" 이광수가 폭로한 유재석의 은밀한 패션

조회 5362025. 3. 31.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이광수가 방송에서 유재석의 운동복 스타일을 유쾌하게 폭로하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난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의 예고편 영상에는 tvN 새 드라마 이혼보험의 주연 배우 이동욱과 이광수가 게스트로 등장해 기대를 모았다.

‘웃음 보장’이라는 제목답게 이날 영상은 유쾌한 입담과 장난기 가득한 폭로전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뜬뜬

영상 속에서 유재석은 체육관에서 있었던 일화를 꺼내며 이광수에게 “내가 세뱃돈 줬어, 안 줬어?”라고 묻자, 이광수는 기다렸다는 듯 “천 원 줘 놓고!”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사람 많은 데서 천 원 줬어”라고 덧붙이며 현장을 웃음 짓게 했다. 양세찬은 “그래도 받긴 했네”라며 재치 있게 반응했고, 이동욱은 “예의 있게 해. ‘죄송합니다’ 해”라며 분위기를 중재했다.

사진=유튜브 뜬뜬

이어 헬스장에서의 에피소드로 화제가 넘어가자 유재석은 이광수의 민소매 패션을 지적하며 “민소매 입고 겨드랑이 털이 다 보여”라고 농담했다.

이에 이광수도 지지 않고 반격에 나섰다. 그는 “형도 운동할 때 형만의 룩이 있다”며 유재석이 헬스장에서 레깅스를 즐겨 입는다고 폭로했다.

사진=유튜브 뜬뜬

이광수는 “전신 쫄쫄이 입고 운동한다”며 장난스럽게 말했고, 양세찬은 “힙업 됐는지 확인하려고 입는 거야?”라며 맞장구를 쳤다.

유재석은 두 사람의 농담에 웃음을 참지 못하며 “우리 둘 다 꼴불견이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유튜브 뜬뜬

이번 영상은 유재석, 이광수, 이동욱, 양세찬 등 예능과 연기에 모두 능한 출연자들의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드라마 이혼보험과 함께 예능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높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한편, 이혼보험은 독특한 설정과 흡입력 있는 스토리로 방영 전부터 관심을 모은 작품으로, 이동욱과 이광수의 호흡 또한 주요 관전 포인트다. 유쾌한 촬영 비하인드가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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