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솔지, 최종 1위 준결승 직행…스테파니, 홍지윤과 7점 차이 '방출 후보'

김희원 기자 2026. 2. 1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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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솔지가 본선 3차 최종 1위를 차지했다.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본선 3차 최종 순위가 발표됐다.

가장 먼저 발표된 최하위권은 10위 소유미, 11위 강혜연, 12위 김주이, 13위 빈예서, 14위 장태희, 15위 하이량, 16위 추다혜 등으로 방출 후보가 됐다.

최종 3위는 이수연이 차지한 가운데 1위와 2위가 동시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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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현역가왕3'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현역가왕3' 솔지가 본선 3차 최종 1위를 차지했다.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본선 3차 최종 순위가 발표됐다. 

가장 먼저 발표된 최하위권은 10위 소유미, 11위 강혜연, 12위 김주이, 13위 빈예서, 14위 장태희, 15위 하이량, 16위 추다혜 등으로 방출 후보가 됐다. 

준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상위권에는 7위 홍자, 6위 금잔디, 5위 구수경, 4위 차지연이 이름을 올렸다. 

ⓒMBN '현역가왕3'

최종 3위는 이수연이 차지한 가운데 1위와 2위가 동시에 발표됐다. 솔지가 최종 1위로 선두에 올랐고 김태연이 2위로 그 뒤를 좇아갔다. 

아직 이름이 불리지 않은 홍지윤과 스테파니는 준결승에 진출하는 8위냐, 방출 후보인 9위냐를 두고 희비가 엇갈렸다. 

홍지윤은 최종 8위에 올라 가까스로 준결승에 직행했다. 반면 스테파니는 단 7점 차이로 9위에 머물러 방출 후보가 됐다. 

방출 후보 8명은 4인 1조로 팀을 짜 지정곡을 나눠 부르는 방식의 패자부활전을 치렀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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