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Strawberry Rush', 포브스가 선정한 2025 K팝 추천곡…"새해 신나는 에너지 준다"

이민경 2025. 1. 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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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츄(CHUU)가 새해를 맞아 포브스로부터 재조명을 받으며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는 지난 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재생 목록에 추가할 2024년의 K-Pop 및 인디 노래 6곡(6 K-Pop And K-Indie Songs From 2024 To Add To Your Playlist This Year)'이라는 제목의 기사에 츄의 'Strawberry Rush'를 재조명하는 내용을 게재해 글로벌 음악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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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가수 츄/사진제공=ATRP


 
가수 츄(CHUU)가 새해를 맞아 포브스로부터 재조명을 받으며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는 지난 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재생 목록에 추가할 2024년의 K-Pop 및 인디 노래 6곡(6 K-Pop And K-Indie Songs From 2024 To Add To Your Playlist This Year)'이라는 제목의 기사에 츄의 'Strawberry Rush'를 재조명하는 내용을 게재해 글로벌 음악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포브스는 "'Strawberry Rush'는 지난해 6월에 발매되었을 당시 한국 언론 매체에 극찬을 받았고 일부 한국 음악 차트에 진입했지만, 여전히 2024년 가장 과소평가된 K-pop 노래일 가능성이 높다"고 평했다.
 
또한 "활기찬 멜로디, 신나는 템포, 상상력 넘치는 가사가 돋보이는 이 노래는 흥미진진하고 장대하고 계속 귓전을 맴돌며, 새해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준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츄가 레이저 총을 쏘고 은하계를 가로질러 경주하는 기발한 카우걸로 변신하는 매우 창의적인 뮤직비디오도 함께 제공한다"며 뮤직비디오도 극찬했다.
 
지난 2024년은 츄의 활약이 더욱 돋보이는 한 해였다. 지난해 6월 발매한 츄의 미니 2집 앨범의 동명의 타이틀곡 'Strawberry Rush'는 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한 엉뚱 발랄한 히어로 소녀로 변신한 츄의 하루를 레일을 질주하는 듯한 사운드로 표현한 노래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밖에도 츄는 광고는 물론 OST, 드라마까지 접수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갔다.
 
채널A '강철부대W'에서 MC로 활약하며 진심어린 공감을 전했으며,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주인공 강민주 역할에 캐스팅되어 츄만의 솔직 당당한 매력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독보적인 긍정 에너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츄는 올해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중과의 만남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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