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박봄 뜬금 저격에도 밝은 미소로 일정 소화 "마약 한 적 없어요" [MHN영상]

이지숙 기자 2026. 3. 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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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애니원 산다라박이 지난 4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베이프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투애니원(2NE1) 멤버 박봄의 뜬금 마약 저격 논란 직후 공식 석상에 선 산다라박은 밝은 미소를 보이며 프로답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였다.

산다라박은 이에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마약을 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란다"고 입장을 밝히고 박봄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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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지숙 기자) 투애니원 산다라박이 지난 4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베이프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투애니원(2NE1) 멤버 박봄의 뜬금 마약 저격 논란 직후 공식 석상에 선 산다라박은 밝은 미소를 보이며 프로답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투애니원 박봄은 지난 3일 장문의 편지를 올리며 "여러분들에게 진실을 전해 드리고 싶어 글을 쓴다. 또 난리 날까 봐 조심스럽지만 향정신성이라고 알려진 약이 마음에 걸린다"고 전했다. 그는 "그거 마약이 아니다. 저는 ADD 환자다.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라고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산다라박은 이에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마약을 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란다"고 입장을 밝히고 박봄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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