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몇 대야 대체?" 이혜영, 랭글러·벤츠·롤스로이스까지 싹 다 공개

“와... 차가 몇 대야?” 배우 이혜영, 8억짜리 롤스로이스 공개하며 클래스 입증

배우 이혜영이 자신의 SNS에 올린 차량 사진 한 장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에서 그녀는 고가의 오픈카 롤스로이스 던(Dawn) 옆에서 당당하고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팬들은 “차보다 언니가 더 빛난다”, “진짜 럭셔리의 정석”이라는 반응을 쏟아냈다.

이혜영이 공개한 롤스로이스 던은 2017년 국내에 처음 출시됐을 당시 기본 가격이 5억 1,900만 원에 달했던 모델이다. 하지만 옵션을 더하고 세금까지 포함하면 실제 구매가는 8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단순히 비싼 차가 아닌, 디자인과 성능, 희소성을 모두 갖춘 ‘움직이는 예술품’이라는 평가를 받는 차량이다.

이 차에는 6.6리터 V12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돼 있으며, 최고출력 601마력, 최대토크 85.7kg·m를 발휘한다. 0→100km/h 가속 시간은 단 4.9초. 차 무게가 2.5톤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출력 덕분에 고성능 스포츠카 못지않은 가속 성능을 자랑한다.

외관 역시 압도적이다. 전장은 약 5.2m로 웬만한 대형 SUV와 비슷하고, 전폭은 1,947mm에 달해 일반 주차장 진입조차 까다로운 수준이다. 오픈 톱 구조로 개방감을 강조했으며, 실내는 천연 가죽, 리얼 우드, 알루미늄 등으로 꾸며진 궁극의 럭셔리 공간이다.

이혜영은 해당 차량을 단순히 ‘과시용’이 아닌 라이프스타일의 일부로 소화하고 있다. 그녀의 SNS에는 이 롤스로이스 외에도 빨간 지프 랭글러,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등 다양한 차량이 등장하며, ‘진짜 차를 아는 셀럽’이라는 팬들의 평가가 잇따른다.

그녀는 게시글과 함께 “멋지게 찍어 준다고 해서”라며 겸손한 멘트를 남겼지만, 사진 속에서 풍기는 아우라는 결코 평범하지 않다. 명품 의상과 고급 차량이 어우러진 모습은 연예계를 넘어 ‘이혜영 브랜드’의 클래스를 다시금 각인시키는 장면이었다.

네티즌들은 “언니는 나이를 거꾸로 드시는 듯”, “차도 멋있지만, 분위기로 눌러버린다”, “진짜 워너비 라이프”라며 그녀의 럭셔리 일상에 찬사를 보냈다.

이혜영은 현재까지도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 중이며, SNS를 통해 본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솔직하게 공유하면서 20대 팬들까지 사로잡고 있다.

화려함 속에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지켜가는 그녀의 모습은, 단순한 ‘셀럽’을 넘어 진정한 ‘아이콘’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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