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7개 기업, 범죄 피해자 지원금 전달
박중관 2026. 6. 16. 22:17
[KBS 울산]울산의 7개 기업이 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올해 범죄 피해자 지원금 1억 2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고려아연과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현대자동차, HD현대중공업 등은 2천만 원씩, 한화솔루션은 1,500만 원, 덕양에너젠은 5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지난해 3천 770여 건의 범죄 피해 상담을 진행했고 생계비 등으로 1억 8,700여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박중관 기자 (jk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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