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예령이 세련된 감각이 묻어나는 스타일링 컷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데님 셔츠 원피스는 버튼 디테일과 허리 라인을 살리는 실루엣으로 캐주얼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VALENTINO’ 로고 스트랩의 크로스백으로 브랜드 포인트를 주어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블랙 베이스의 아트 프린트 세트업은 편안한 실내복 같지만 감각적인 패턴 덕분에 일상룩 이상의 스타일을 보여줬습니다.
부드러운 소재감과 여유 있는 핏은 활동성을 고려한 선택으로 보이며, 팔찌 대신 머리끈을 손목에 착용해 실용성과 자연스러움을 연출했습니다.
한편, 김예령은 최근 TV조선 '건강한 집'에 출연해 올해 59세로 첫째 손주가 9살, 둘째가 7살이라고 밝히며 50세에 할머니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또 사위인 전 야구선수 윤석민과는 스무 살 차이지만 남매처럼 지낼 만큼 가까운 사이라고 덧붙이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