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성중이염으로 진단받게 되어 약을 복용하더라도 생활습관을 신경쓰지 않는다면 재발되기가 쉽고 만성중이염으로 갈 수 있어요.
예방법에 앞서 급성중이염을 재발하게 만드는 요인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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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단 보육시설에 다니는 경우
◇ 2세 미만인 경우
◇ 모유 수유를 적게 한 경우
◇ 누워서 우유병을 먹이거나 공갈젖꼭지를 사용하는 경우
◇ 악안면기형이 있거나 간접흡연에 노출된 경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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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위험요인들을 줄이기 위한
중이염 예방법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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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에서 전염되는 상기도 감염을 줄여야 해요.
중이염의 원인이 감기로 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을 막기 위해 단체생활 시 손을 잘 씻고 위생관리를 해주는 것이 도움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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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6개월까지 모유 수유를 권장합니다.
아이는 모유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면역력이 높아지는데요. 모유는 아기에게 생후 첫 4~6개월 동안 가장 이상적인 식품으로 초유에 많은 항체나 면역물질이 호흡기 질병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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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누워서 우유병을 먹이지 않습니다.
젖병을 이용하여 수유를 하는 경우 중이염의 발병률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만약 분유를 먹이고자 할 때는 반드시 아이의 머리를 배보다 높게 하여 우유가 이관을 통해 귀 안으로 흘러들어가지 않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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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생후 6~12개월이면 공갈젖꼭지 사용을 권장하지 않아요.
앞선 요인과 같은 이유인데요. 공갈 젖꼭지를 계속 사용하면 침 분비 양이 많아져서 침이 이관을 통해 귀로 들어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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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폐렴구균 백신 예방접종을 합니다.
급성중이염의 원인으로 폐렴구균의 비중이 높기 때문인데요. 미국에서는 급성중이염 예방을 위해 소아 폐렴구균 백신을 권장하고 있어요.
국내에서도 필수예방접종으로 2014년부터 무료로 시행되고 있죠. 이 접종을 통해 급성중이염, 폐렴, 뇌수막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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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이관이 유독 짧고 평평해서 중이염이 잘 재발되기는 하지만 이런 예방법들을 한번 체크해보시면 좋겠네요~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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