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에서 의뢰인에게 안내되는 목소리의 정체

복수를 원한다면 찾아오세요, 모범택시!
최근 방영되기 시작한 모범택시, 다들 보고 계신가요?

모범택시에 등장하는 익숙한 내레이션
사실 유명 배우가 특별출연했다고 하는데요
누구일까요?

스브스캐치

드라마 ‘모범택시 시즌2’에서 나오는 익숙한 목소리. 배우 이영애가 복수를 대행하는 ‘무지개 운수’에서 피해자들에게 주의사항을 안내하는 나레이터 목소리로 특별출연해 이슈되고 있다.

다큐 프라임

이영애는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연이어 특별출연한다. “자 이제 모범택시에 의뢰를 맡기고 싶다면 파란 버튼을, 맡기고 싶지 않다면 빨간 버튼을 눌러주세요”라고 말하는 목소리는 이제 모범택시를 상징하는 목소리로 자리 잡았다.

모범택시

최근 방송을 시작한 ‘모범택시 시즌2’는 1화부터 전국시청률 12.1%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전 시즌에 출연한 배우 이솜이 스케줄 문제로 하차했지만,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 등 기존 출연진이 대다수 출연하면서 성공적인 시즌제 드라마로 안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모범택시 시리즈는 “정의가 실종된 사회, 전화 한 통이면 오케이”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으로 까를로스, 크크재진이 그린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2021년 4월 시즌 1이 편성된 뒤 현재 시즌 2가 방송되고 있다.

한편 이영애는 2021년 드라마 ‘구경이’에서 구경이 역으로 출연해 인생 캐릭터 소리를 들으며 연기력에 있어 호평받았다.

이후 드라마 ‘마에스트라’에 바이올리니스트 출신이자 오케스트라를 이끼는 여성 지휘차 ‘차세음’ 역으로 캐스팅돼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1990년 CF ‘투유 초콜릿’으로 데뷔한 이영애는 여러 CF와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산소 같은 여자’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배우다.

이영애는 최근 우크라이나 기부와 구룡마을 화재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하는 등 사회적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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