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황신혜, '장소 불문' 치마에 모자가 진리! 입고 또 입은 스커트 데일리룩

배우 황신혜가 6일 인스타그램에 "또 한주가 휘리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황신혜는 클래식한 멋의 단정한 크림색 재킷과 플리츠 디테일이 들어간 연분홍색 스커트를 매치해 부드러운 여성미를 강조했습니다.

또 황신혜는 화이트 셔츠와 블랙 플리츠 미니스커트로 청순한 스쿨걸 느낌의 활동적인 필드룩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황신혜는 다양한 모자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센스를 더하는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자랑했습니다.

한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와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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