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혜가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박은혜는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부드러운 웨이브가 가미된 단발 헤어스타일로 자연스러움을 강조했고, 투명하고 가벼운 베이스 메이크업에 은은한 핑크빛 립 컬러를 더해 생기를 살렸습니다.
아이 메이크업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또렷한 눈매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연출했으며, 속눈썹을 자연스럽게 올려 부드러운 인상을 완성했습니다. 얇고 깔끔하게 정리된 눈썹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더욱 단정하고 세련되게 만들었습니다.
패션은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 카디건과 베이지 톤 이너를 매치해 따뜻하고 편안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부드러운 텍스처의 니트 소재가 포근한 느낌을 주며, 심플한 실버 이어링을 더해 세련된 포인트를 살렸습니다.
한편, 박은혜는 2008년 사업가와 결혼해 2011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지만, 2018년 협의 이혼했습니다. 이후 7년 동안 홀로 자녀를 양육해 왔으며, 최근 쌍둥이가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전 남편과 함께 유학을 떠나게 되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동안 방송을 통해 이혼 후에도 전 남편과 자녀 교육 문제로 꾸준히 소통해 왔다고 전하며, 아이들과 거의 매일 통화하며 가까이 지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청각 장애인 재활을 돕는 ‘사랑의 달팽이’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