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이 출산 임박’ 마미코 곁으로..오타니, 출산휴가 떠났다 “언제 돌아올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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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출산휴가를 떠났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4월 19일(한국시간)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출산휴가를 떠났다고 전했다.
MLB.com은 "출산휴가는 최대 3일간 받을 수 있다. 만약 오타니가 시간이 더 필요하다면 다저스는 제한선수 명단으로 오타니를 이동시킬 수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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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오타니가 출산휴가를 떠났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4월 19일(한국시간)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출산휴가를 떠났다고 전했다.
오타니는 팀의 텍사스 원정에 동행하지 않고 남부 캘리포니아에 남았다. 아내 마미코가 출산을 앞두고 있기 때문. 세기의 커플로 주목을 받은 오타니-마미코 부부의 첫 아이가 곧 태어난다.
오타니의 휴가 기간이 얼마나 될지는 아직 미정이다. MLB.com은 "출산휴가는 최대 3일간 받을 수 있다. 만약 오타니가 시간이 더 필요하다면 다저스는 제한선수 명단으로 오타니를 이동시킬 수 있다"고 언급했다.
다저스도 오타니의 이탈 기간을 확정하지 못하는 상황. MLB.com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와 마미코가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것 밖에는 모른다. 언제 돌아올지는 알 수 없다. 언제 아이가 태어날지는 모르지만 함께 있어야 할 것이다"고 밝혔다.
오타니는 올시즌 20경기에 출전해 .288/.380/.550 6홈런 8타점 5도루를 기록했다. 오타니가 이탈한 공백은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다저스 산하에 머물고 있던 베테랑 외야수 에디 로사리오가 채운다. 로사리오는 이날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고 팀에 합류했다.(자료사진=오타니 쇼헤이와 다나카 마미코)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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