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결혼해 성격 까칠한 남편을 ‘다정한 남자’로… 미코출신 171cm 방송인, 데일리룩

방송인 이혜원이 세련된 분위기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이혜원 SNS

텍스처감이 있는 롱 니트 카디건에 화이트 이너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톤온톤으로 정제된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라이트 핑크 컬러의 니트 톱에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어깨에 걸친 크림색 니트가 전체적인 컬러 밸런스를 잡아줬습니다.

미니 크로스백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긴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2004년 딸 리원, 2008년 아들 리환을 얻었습니다.

사진=이혜원 SNS
사진=이혜원 SNS
사진=이혜원 SNS
사진=이혜원 SNS
사진=이혜원 SNS
사진=이혜원 SNS
사진=이혜원 SNS
사진=이혜원 SNS
사진=이혜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