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배 위서 '벌러덩' 눕방... 덱스 "어우 창피해, 일행 아냐" 손절 ('산지직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배우 김혜윤이 평소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뻔뻔하고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30일 전파를 탄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필리핀 보홀을 배경으로 예측불허의 여정이 이어졌다.
김혜윤은 배 앞쪽에 자리를 잡고 포즈를 취하며 사진 촬영에 나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배우 김혜윤이 평소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뻔뻔하고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30일 전파를 탄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필리핀 보홀을 배경으로 예측불허의 여정이 이어졌다.
김혜윤은 배 앞쪽에 자리를 잡고 포즈를 취하며 사진 촬영에 나섰다. 현장에서 “예쁘다”라는 환호가 터져 나오자 김혜윤은 수줍어하는 대신 “더 크게 얘기해 주세요”라며 능청스럽게 대꾸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혜윤의 예상치 못한 모습에 덱스는 “쟤 즐기기 시작한다”라며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김혜윤의 폭주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김혜윤은 한술 더 떠 “누워도 돼요?”라고 묻더니, 배 바닥에 과감히 벌러덩 누우며 파격적인 포즈를 이어갔다.

이 광경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던 염정아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쟤 누구야! 아우 정말!”이라며 비명을 질렀고, 곁에 있던 덱스 역시 “어우 창피해. 일행 아니에요”라며 고개를 젓는 등 리얼한 손절 반응을 보여 현장을 초토화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
- “금은방인 줄”..오승환, 금 1천돈=9억 4천만원대 보유 중 ‘감탄’ (‘슈돌’)[핫피플]
- 풍자, 32kg 빼고 딴 사람됐다..."지금이랑 너무 다르다고 프로필 빠꾸" ('풍자테레비') [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