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과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미드필더 델레 알리는 지난 9월 코모를 떠난 뒤 축구계 복귀를 위해 토트넘 훈련장에 돌아왔다. (스탠더드)
- 레알 마드리드는 맨체스터 시티의 미드필더 로드리 영입 가능성을 일축했으며, 그 이유 중 하나는 그를 영입하기 위한 이적료가 최소 6,000만 유로(약 1,021억 원) 일 수 있기 때문이다. (스포르트)
- 본머스의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은 크리스털 팰리스와 토트넘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구단과의 재계약을 고려 중이다. (메일)
- 크리스털 팰리스는 떠나는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의 후임 후보로 토마스 프랭크 전 토트넘 감독을 추가했다. (선)
- 레알 마드리드는 다음 시즌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을 AC 밀란의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으로 교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
- 아스널과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유벤투스 미드필더 케프렌 튀랑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커트 오프사이드)

- 공격수 안토니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잔류와 미국 MLS 올랜도 시티로의 이적 제안을 두고 결정을 내려야 할 것이다. (풋 메르카토)
- 바이에른 뮌헨은 공격수 해리 케인의 이적 가능성에 대비해 갈라타사라이의 빅터 오시멘 영입을 진지하게 검토 중이다. (풋 메르카토)
- RB 라이프치히는 19세 윙어 얀 디오망데를 이적시킬 경우 약 8,000만 유로(약 1,362억 원)를 요구할 것이다. 디오망데는 리버풀, 맨유 등과 이적설이 돌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 리버풀은 바이에른 뮌헨이 윙어 마이클 올리세의 계약을 2029년 이후까지 연장하려 하면서, 그를 영입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디오망데에게로 관심을 돌렸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
- 하츠는 16세 미드필더 키어 맥미킨의 맨시티 이적에 따라 최대 200만 파운드(약 39억 원)의 이적료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맥미킨은 여름 이적을 앞두고 맨시티와 사전 계약을 맺을 것이다. (메일)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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