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서 50대 외국인 근로자 작업 중 사망

정인선 기자 2025. 11. 26.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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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DB

25일 오후 11시 58분쯤 충북 진천군 덕산읍 한 제조 업체에서 우즈베키스탄 국적 50대 A 씨가 작업 중 톱날에 목을 다쳐 숨졌다.

A 씨는 문 절단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잔여물을 수거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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