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 김요한 “신검 받고도 키 커, 누나 175㎝로 작아” 망언(과몰입클럽)[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9. 18.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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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배구 선수 김요한이 키 관련 망언으로 슈퍼주니어 이특이 발끈하게 만들었다.

9월 1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3회에서는 배구선수 출신 김요한이 새 크루로 합류했다.

이날 김요한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배구를 했다며 당시 키는 "운동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작은 편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이특은 "그건 큰 거다 참나"라며 발끈했고 탁재훈은 "너 혹시 속으로 우리를 스머프라고 생각한 건 아니지?"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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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 배구 선수 김요한이 키 관련 망언으로 슈퍼주니어 이특이 발끈하게 만들었다.

9월 1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3회에서는 배구선수 출신 김요한이 새 크루로 합류했다.

이날 김요한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배구를 했다며 당시 키는 "운동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작은 편이었다"고 밝혔다.

대신 다른 친구들이 성장판이 닫히는 시기에 본인은 계속 컸다며 "프로 가서도 컸다. 신검 받을 때 196, 197㎝이었는데 나중에 2m가 넘었다"고 말했다.

가족 중 누가 크냐는 말에 김요한은 "할아버지 쪽이 크다"면서 "누나가 한 명 있는데 누나는 엄청 작다. 174, 175㎝ 정도 된다"고 망언했다. 이에 이특은 "그건 큰 거다 참나"라며 발끈했고 탁재훈은 "너 혹시 속으로 우리를 스머프라고 생각한 건 아니지?"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요한은 큰 키의 단점도 전했다. 잘 때 발이 침대 밖으로 나와있다보니 "피가 쏠린다. 피가 안 통해서 깰 ��도 있다. 피로감이 있다"는 것. 그는 "이런 것들로 피로감이 있는데 스트레칭만 하면 하루가 다르다. 며 아침을 늘 스트레칭으로 깨운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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