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7년생 배우 박은혜는 데뷔 당시부터 홍콩 배우 왕조현과 닮은 꼴로 유명해 핫한 청춘 스타 포지션을 맡았다.

2003년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장금의 친구 연생 역을 맡으면서 이름을 알린다.

2008년에 결혼하고, 2011년에 쌍둥이를 출산했다. 그러나 2018년 9월, 결혼 11년 만에 협의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혼 시점에 아직 자녀들이 초등학교 1학년 밖에 안 되었고, 심하게 다퉈서 이혼한 것이 아니라 단순 성격차로 이혼한 것이어서 현재까지도 친한 친구 사이로 지내면서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있다.
2022년 박은혜의 두 아들이 유학을 떠나게 되는데, 원래 박은혜가 아이들과 떠날 예정이었지만 언어 및 여러 문제로 전 남편이 아이들의 유학을 도맡게된다.


박은혜는 전 남편과 매일 영상 통화하면서 아이들의 안부를 주고받는다.


아이의 성장을 진심으로 기뻐해주는 사람은 전 남편 밖에 없다는 그녀의 설명이다.

심지어 호주여행을 갔는데 가족 4명이 다 같이 다녀왔다고.

전 남편과 있을때면 베프와 함께하는 것 같다는 박은혜.
전 남편이 좋은 여자를 만났으면하는 바람도 가지고있다.

부모의 빈자리를 채워주기 위한 박은혜와 전 남편의 배려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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