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역대급 영입 계획! 2026년 '괴물 ST' 홀란 영입하고 '주급 4억' 고액 주급자 처분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FC 바르셀로나가 세계적인 수준의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을 노리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3일(한국시간) "홀란은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야 맨체스터 시티와 재계약을 할 예정이다. 바르셀로나는 그의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있으나, 계약이 성사되려면 핵심 선수와 결별해야 한다"라고 보도했다.
홀란과 맨시티의 계약 기간은 2027년 6월까지다.
'팀토크'에 의하면 홀란은 재계약에 열려 있지만 1억 파운드(한화 약 1,769억 원)의 방출 조항이 포함되길 바라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이성민 기자= FC 바르셀로나가 세계적인 수준의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을 노리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3일(한국시간) “홀란은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야 맨체스터 시티와 재계약을 할 예정이다. 바르셀로나는 그의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있으나, 계약이 성사되려면 핵심 선수와 결별해야 한다”라고 보도했다.
홀란은 194cm에 달하는 거구지만 폭발적인 스피드와 득점력을 보유한 스트라이커다. 그는 레드불 잘츠부르크,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19/20시즌 잘츠부르크에서 공식전 22경기 28골 7도움이라는 성적을 남겼다. 도르트문트 이적 후에는 2020/21시즌과 2021/22시즌 두 시즌 연속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20골 고지를 밟았다.
홀란은 2022년 여름 맨시티 유니폼을 입었다. 맨시티 이적 후 홀란의 기량은 급격히 성장했다. 그는 2022/23시즌 53경기 52골 9도움으로 팀의 트레블에 기여했다. EPL에서 36골을 넣은 홀란은 앨런 시어러의 단일 시즌 리그 최다골 기록을 경신했다.
상승세는 이어졌다. 지난 시즌 홀란은 45경기 38골 5도움으로 건재함을 보여줬다. EPL에서는 27골로 두 시즌 연속 득점왕을 차지했다. 이번 시즌에는 9경기 11골로 변함없는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홀란과 맨시티의 계약 기간은 2027년 6월까지다. 아직 3년이 남았지만 맨시티는 서둘러 계약 연장을 추진하고 있다. ‘팀토크’에 의하면 홀란은 재계약에 열려 있지만 1억 파운드(한화 약 1,769억 원)의 방출 조항이 포함되길 바라고 있다. 하지만 맨시티는 바이아웃이 더 높아지길 원하고 있기에 협상이 지연되고 있다.
이를 파악한 바르셀로나는 홀란을 노리고 있지만 주급 25만 파운드(한화 약 4억 4,245만 원)를 받는 레반도프스키로 인해 2025년에는 영입이 어렵다. 바르셀로나는 레반도프스키와의 계약이 끝나는 2026년에 홀란과의 계약을 시도할 예정이다. 이들은 홀란이 맨시티에서 받는 주급 55만 파운드(한화 약 9억 7,340만 원)보다 높은 금액을 제의할 예정이다.
한편 바르셀로나만 홀란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건 아니다. ‘팀토크’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와 파리 생제르맹 역시 홀란을 주시하고 있다. 홀란의 미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Football Transfers/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럴 수가' 40세 송은범, 충격의 1⅓이닝 4실점 부진...49개 던지고 5피안타 1피홈런 와르르
- 홍종표·김호령 빠졌다...'V12 도전' KIA, KS 대비 훈련 명단 발표
- '살라·이강인 투톱' 현실화되나…'천문학적 연봉+장기 계약' 특별 대우 약속했다
- '4G 무승' 맨유, 결국 텐 하흐 경질할 듯…판니스텔로이 임시 감독 가능성 급부상 (英 매체 독점)
- '7타수 4삼진' 첫 가을야구 대실패...OPS 1 넘는 두산 복덩이 외인, 다음 시즌도 맹활약할 수 있을까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