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니조랄, 지루성 피부염에도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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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는 자사가 수입·유통하는 비듬 샴푸 브랜드 '니조랄'이 지루성 피부염 증상 완화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6일 밝혔다.
회사 측은 니조랄이 미국과 유럽, 아시아, 중남미 등지에서 30년 이상 사용돼 왔다며 비듬뿐 아니라 지루성 피부염 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니조랄 2%' 제품은 두피뿐 아니라 등, 가슴 등 지루성 피부염이 자주 발생하는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비듬과 지루성 피부염은 건조한 계절에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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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는 자사가 수입·유통하는 비듬 샴푸 브랜드 ‘니조랄’이 지루성 피부염 증상 완화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6일 밝혔다.
니조랄은 비듬 개선용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의약품 시장조사기관 니콜라스홀데이터에 따르면 니조랄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연속 아시아 12개국에서 치료용 비듬 샴푸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니조랄이 미국과 유럽, 아시아, 중남미 등지에서 30년 이상 사용돼 왔다며 비듬뿐 아니라 지루성 피부염 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니조랄 2%’ 제품은 두피뿐 아니라 등, 가슴 등 지루성 피부염이 자주 발생하는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비듬과 지루성 피부염은 건조한 계절에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피부의 수분이 빠르게 증발하면서 피지 분비가 늘어나고, 이 과정에서 지루성 피부염의 원인균으로 알려진 말라세지아균이 증식하기 쉽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일반 세정 제품만으로는 말라세지아균을 관리하는 데 한계가 있을 수 있다”며 “환절기에는 항진균 성분이 포함된 일반의약품 사용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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