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SSGvs롯데>
▲오늘의 안타 주인공 ‘레이예스’
OSEN PICK “시즌 타율 .350이고 최근 10경기 타율은 .349다. 가장 꾸준한 타자이고 롯데 공격 중심을 꾸준히 잡아주는 외인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비 변수가 있지만, 경기가 진행된다면 롯데의 4연승 행진 가능성이 높다. 일단 마운드 싸움에서 롯데 선발 김진욱 카드가 낫다 . SSG는 백승건이 검증되지 않았고, 요즘 불펜도 불안하다”
<프리뷰>
SSG와 롯데가 주말 3연전 마지막 날을 맞이한다. 앞서 원정 3연전 중 2경기는 모두 롯데가 잡았다. 이미 위닝시리즈는 확보했다. 지난 1일 원정 3연전 첫 날 롯데가 연장 10회 승부 끝에 10-7 승리를 거뒀고, 전날(2일) 경기에서는 7-5로 이겼다. 롯데 방망이가 뜨거워지고 있다.
SSG 선발투수는 백승건이다. 올 시즌 1군 등판은 2경기가 전부인데, 모두 구원 등판이었다. 퓨처스리그에서는 지난 4월 26일 한화 이글스 상대로 4이닝 4실점으로 패전은 안은 바 있다. 백승건 뒤에 문승원이 대기한다. 이숭용 감독은 “일단 백승건으로 계획했다”며 “2군에서 선발수업을 했다. 갈 수 있을 때까지 간다. 그 다음은 문승원이다, 1+1 느낌으로 간다”고 밝혔다.
롯데는 김진욱이 선발 등판한다. 김진욱은 올 시즌 5경기에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2.76을 기록 중이다. 지난 4월 8일 KT 위즈 상대로 8이닝 1실점 역투를 펼치면서 첫 승을 거뒀고, 15일 LG 트윈스와 경기에서는 6⅔이닝 무실점으로 승수를 추가했다. 그러나 이후 2경기에서 승수를 더 쌓지 못했다. 직전 등판인 지난달 28일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는 5이닝 2실점으로 잘 버텼지만 승수 추가에 실패했다.
<2경기 LG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오스틴’
OSEN PICK “어제 3안타(1홈런) 5타점으로 가장 뜨거운 타자였다. 시즌 내내 꾸준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의 선발 카드는 불안요소이지만, 불펜 운영과 타자들의 타격감을 감안하면 LG 승리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프리뷰>
LG는 전날 NC를 13-5로 완파했다. 찬스에서 응집력이 상당히 좋았다. 믿었던 선발 송승기가 5이닝 5실점으로 부진했지만 불펜진이 남은 4이닝을 무실점으로 잘 막았고, 공격도 잘 풀렸다.
LG는 이상영이 선발 등판한다. 음주운전 징계가 끝난 이상영은 2019년 데뷔한 이상영은 선발과 불펜을 오갔다. 왼손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으나 좀처럼 잠재력을 터뜨리지 못했다. 2024년 7월 30일 삼성전에서 ⅓이닝 2피안타 1사구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 등판이 마지막 1군 등판이었다. 이후 2군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9월에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켜 1년 실격처분 징계를 받았다. 올해 육성선수 신분으로 복귀해 퓨처스리그에서 선발로 6경기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3.77을 기록하고 있다.
NC는 신민혁이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신민혁은 올 시즌 5경기에서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5.11을 기록 중이다. 시즌 첫 등판이던 지난 1일 롯데전에서 5이닝 2실점으로 괜찮았지만 승운이 없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달 28일 KIA전에서는 3.2이닝 4실점으로 고전했다. 패전은 면했다.
<3경기 삼성vs한화>
▲오늘의 안타 주인공 ‘디아즈’
OSEN PICK “어제는 2안타 1타점. 최근 10경기 타율은 .256에 그치고 있지만, 4경기 연속 안타를 때리며 다시 타격감이 올라오고 있다. 시즌 타율도 여전히 3할대를 유지하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그래도 이날 승리 가능성은 한화를 본다. 삼성 선발 후라도가 막강하지만, 한화 선발 왕엔청도 평균 이상으로 잘 막아주고 있다. 무엇보다 타선에서 분위기가 올라오고 있다. 막힌 혈이 뚫렸다“
<프리뷰>
삼성은 전날 3-13 완패를 당했다. 선발 장찬희가 4이닝 4실점으로 무너졋고, 불펜진도 붕괴했다. 한화 타선은 뜨거웠다. 팽팽한 선발 싸움이 예상되는 날인데, 공격 흐름이 한화가 좋다.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가 나선다. 후라도는 올 시즌 6경기에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1.62를 기록하고 있다. 삼성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선발카드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달 28일 두산전에서는 7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폈으나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한화 왕옌청이 선발 등판한다. 왕옌청은 올 시즌 6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달 28일 SSG전에서는 5.1이닝 2실점으로 준수한 투구를 했지만 승수를 쌓지 못했다.
<4경기 KIAvsKT>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도영'
OSEN PICK “홈런과 타점 선두에 올랐지만 전날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방망이가 근질근질하다. 회심의한 방이 터질 타이밍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선발투수들의 구위가 좋아 투수전이 예상된다. 전날 빅이닝을 만들어내며 KT전 4연패를 끊은 KIA 타선의 기세가 이어질 것이다”
<프리뷰>
위닝시리즈를 놓고 서로 물러설 수 없는 경기이다. KIA는 이날 이겨야 이번주 3승3패로 마감할 수 있다. 2위 LG에 반게임차로 쫓기는 선두 KT도 위닝시리즈 행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KIA 선발투수는 제임스 네일이다. 올해 6경기에서 1승2패 평균자책점 3.44를 기록중이다. 직전 NC전에서 6이닝 5실점으로 주춤했다. 베테랑 포수 김태군과 다시 호흡을 맞춘다. 김태군 효과를 누릴지 관심이다.
KT 선발투수는 강력한 구위를 자랑하는 맷 사우어이다. 6경기에서 1승1패 평균자책점 3.89를 기록중이다. 최근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했다. 1승 상대가 바로 KIA였다. 천적투구를 보여줄 기세이다. 전날 무득점에 그친 타선이 터져야 승리가 가능하다.
<5경기 키움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카메론’
OSEN PICK “그래도 두산에서 가장 꾸준한 타자. 어제는 침묵했지만, 강속구 투수 상대로 적극적으로 결과를 낼 수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강속구 투수들이 만난다. 두산은 곽빈, 키움은 박준현. 키움은 안우진에 이어 박준현으로 이어지는 파이어볼러 선발 로테이션이 완성됐다. 하지만 아직 노련함에서 두산이 더 버틸 가능성이 높다. 두산 승리 가능성 본다”
<프리뷰>
키움은 지난 2경기에서 두산과 나란히 1승씩을 주고받았다. 첫날 마운드 붕괴 속 6-16 대패를 당했으나 이튿날 돌아온 에이스 안우진의 역투를 앞세워 4-2 설욕에 성공했다. 3연전 마지막 날에는 양팀 파이어볼러들이 나선다.
키움은 박준현이 선발 등판한다. 202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키움 1라운드 1순위 지명된 박준현은 지난달 26일 고척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1군 데뷔전을 갖고 5이닝 4피안타 4볼넷 4탈삼진 무실점 호투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엿새를 쉬고 데뷔 후 두 번째 등판에 나선다. 두산 상대로는 시범경기에서 한 차례 만났다. 3월 12일 이천에서 구원으로 나서 1이닝 2피안타 1볼넷 1탈삼진 2실점으로 흔들린 적이 있다.
두산은 곽빈이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곽빈은 올 시즌 6경기에서 1승 2패 평균자책점 3.48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4월 28일 잠실 삼성전에서 6이닝 5피안타 1볼넷 7탈삼진 3실점 퀄리티스타트에도 승리가 불발됐다. 올해 키움전은 첫 등판이다. 지난 시즌에는 2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3.55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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