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쏘나타 디 엣지(8세대 DN8 부분변경), 현행, 1.6T 180마력·2.0·2.5T·LPi·2.0 HEV(시스템 약 195마력), HEV 복합 최대 약 19.4km/L, 국내 약 2,555만~3,994만원
정답은 현대 쏘나타 디 엣지, 8세대(DN8)의 부분변경 모델입니다. 2023년 새 얼굴로 나와 현재도 판매 중인 중형 세단으로, 가솔린은 약 2,555만원부터 시작하고 하이브리드는 복합연비가 최대 약 19.4km/L에 이릅니다.
하이브리드는 연비 19km대
2.0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합산 약 195마력을 내면서 복합연비가 휠 크기에 따라 약 17~19km/L대를 기록합니다. 16인치 기준 최대 약 19.4km/L입니다.
정차·저속에서 모터가 개입해 도심 실연비 만족도가 높고, 유지비를 낮추려는 출퇴근·장거리 운전자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
가솔린은 2천만원대부터
가솔린 라인업은 약 2,555만원부터 시작해 진입 문턱이 낮습니다. 1.6 터보는 약 180마력, 2.0은 약 160마력으로 일상 주행에 충분합니다.
2.5 터보를 얹은 N 라인은 약 290마력으로 성격이 확 달라, 같은 쏘나타라도 트림에 따라 지향점이 크게 갈립니다.
살 때 체크 포인트
가솔린·LPi·하이브리드·N 라인은 범퍼·배지·연비가 모두 달라, 원하는 성향에 맞는 트림을 정확히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분변경 전 DN8(2019~2022)과는 앞뒤 디자인이 완전히 달라 '디 엣지'의 가로형 일자 램프로 구분되며, 구형 LF 쏘나타와도 다른 차입니다.
누구에게 어울리나
연료비를 아끼려는 실속형 운전자에게는 하이브리드가, 초기 비용을 낮추려는 사회초년생·가정에는 가솔린 기본형이 맞습니다.
중형 세단의 넓은 실내와 편의 사양을 대중적인 값에 원하는 사람에게, 여전히 가장 무난한 국민 세단 후보입니다.
쏘나타 디 엣지는 "연비와 가격을 모두 잡은 국민 중형 세단"이라는 자리를 지키는 모델입니다. 특히 하이브리드의 연비 경쟁력이 큰 무기입니다.
연비는 복합 인증 기준이며 트림·휠 크기·옵션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격은 개별소비세·프로모션에 따라 변동하니 구매 시점에 공식 가격표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