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넘기고도 20대 초반 연기를? 172cm에 9등신 최강동안 미모 여배우, 캐주얼룩

배우 유인영이 12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유인영 SNS

유인영의 패션은 편안함과 활동성을 기반으로 한 애슬레저 무드가 돋보였습니다.

골프장에서의 스타일은 베이직한 니트 톱과 숏 팬츠, 야구 모자의 조합으로 깔끔하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여유로운 핏의 트레이닝 상의와 자연스럽게 풀어낸 헤어스타일은 부담 없는 데일리 룩으로도 손색이 없었습니다.

축구장과 볼링장에서의 패션은 후드, 데님 재킷, 스냅백 등을 활용한 캐주얼 스트리트 스타일로 구성돼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고, 전체적으로 컬러는 차분하게 톤온톤으로 정리해 자연스러움을 유지했습니다.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각기 다른 무드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꾸밈없는 매력과 실용성을 함께 담아낸 스타일링이었습니다.

한편, 올해로 41세인 유인영은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회상신 촬영을 직접 소화하며 20대 초반의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아역이나 대역을 쓸 줄 알았지만 감독의 요청으로 본인이 직접 촬영에 나서, 마흔이 넘은 나이에도 자연스럽게 동안 비주얼을 입증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진=유인영 SNS
사진=유인영 SNS
사진=유인영 SNS
사진=유인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