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박지훈부터 특출 이준혁까지…‘왕과 사는 남자’ 열연 비하인드 스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열연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4일 개봉하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는다.
공개된 스틸은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배우들의 모습과 함께 '왕과 사는 남자' 팀의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담아내 눈길을 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일 개봉하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는다.
공개된 스틸은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배우들의 모습과 함께 ‘왕과 사는 남자’ 팀의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담아내 눈길을 끈다.

또한, 장항준 감독과 함께 포착된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단숨에 긴장감을 만들어내는 눈빛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전미도 역시 궁녀 매화 캐릭터의 섬세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여기에 유해진과 돈독한 부자 케미를 선보일 엄흥도의 아들 태산 역의 김민을 비롯해 등장만으로 화제를 모은 금성대군 역의 이준혁까, 캐릭터 앙상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상렬♥신보람, 설렘 가득한 야외 데이트→폭풍 스킨십 (살림남)
- 母 “임신한 며느리에 OO 줬다” 오은영 박사 ‘경악’ (가족 지옥)
- 트와이스 지효, 역대급 여신 비주얼 속옷 화보 [화보]
- 김남일, 야구 비하 발언 논란에 무릎 꿇었다…“깊이 반성”
- 홍현희 ‘49kg대’ 몸매 공개…마카오 여행 중 슬림핏 인증
- 김사랑, 인도로 떠났다…치명 미모 발산 [DA★]
- 댄서 윤미래 사망, 향년 35세…뒤늦게 전해진 비보
- ‘열애 인정’ 도끼♥이하이, 결혼까지? 가족 만났다 [DA★]
- ‘동치미’ 주영훈 父, 청담 180평 집 급매…1억5000→수백억 됐다
- 박서진, 모태솔로 탈출하나…“마음 가는 사람 있다” 고백 (살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