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5형제' 육퇴 후 찾아온 행복…남편 깜짝 선물에 '감동'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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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정주리가 다섯 아들을 돌보는 고단한 육아 일상 속에서 남편의 따뜻한 배려에 감동했다.
정주리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육퇴하니 남편의 선물이 짜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정주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섯 아이의 학원비와 교육비에 대한 부담감을 언급했다.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연예계 대표 애국자로 불리며 다섯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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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다섯 아들을 돌보는 고단한 육아 일상 속에서 남편의 따뜻한 배려에 감동했다.
정주리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육퇴하니 남편의 선물이 짜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신선함이 돋보이는 붉은 빛깔의 회와 시원한 술 한 잔이 담겨 있다. 오형제 육아라는 대장정을 마친 뒤 찾아온 고요한 밤, 아내를 위해 야식을 준비한 남편의 센스 있는 선물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한 미소를 짓게 했다.

다섯 아들을 키우는 '다둥이 맘' 정주리는 최근 막내 도준이의 모유 수유를 16개월 만에 마무리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도준이가 우유 알레르기가 있어 긴 시간 수유를 이어왔던 그는 "도준이가 스스로 젖을 끊어주니 마음 편히 마무리하게 됐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도 "주리목장 클로즈"라며 오랜 시간 이어진 수유가 끝난 것에 대한 묘한 아쉬움을 드러내 많은 엄마의 공감을 샀다.

현실적인 육아 고민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정주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섯 아이의 학원비와 교육비에 대한 부담감을 언급했다. 그는 "첫째 도윤이가 오래전부터 원했던 미술을 시작하게 됐고, 다른 아이들도 수영을 배우고 싶어 한다"라며 "하고 싶은 걸 다 시켜주고 싶지만 학원비가 만만치 않아 주 2회 수업을 1회로 줄이기도 했다"라고 다자녀 부모로서 느끼는 경제적 책임감을 고백했다. 또한 다자녀 가정임에도 유치원 입학 우선순위 선정 과정이 쉽지 않았던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현실적인 다둥이 가족의 삶을 대변했다.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연예계 대표 애국자로 불리며 다섯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여섯째를 가질 욕심이 있다고 밝힌 그는 매일이 전쟁 같은 육아이지만, 퇴근 후 남편이 건네는 소박한 술상 한 줄기에 다시 힘을 얻는 그의 모습은 많은 이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지친 일상 속에서도 서로를 아끼는 부부의 애정과 다섯 아이가 만들어가는 복작복작한 가정의 행복이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팬들은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정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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