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부부, 오늘 둘째 딸 출산
박정선 기자 2026. 1. 14. 16:59

배우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14일) 딸을 품에 안았다.
조정석의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14일)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언제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8년 결혼했다. 2020년 첫 딸을 낳았고, 지난해 7월 거미의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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