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여사친 논쟁에 입 열었다 "논쟁거리도 아냐" 단호 [RE:뷰]

남금주 2026. 4. 2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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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가 여사친 논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주우재는 여사친, 남사친 논쟁에 관해 입을 열었다.

주우재는 "나도 의식적으로 여사친들에게 연락을 뜸하게 하거나, 안 해야겠지만, 여사친들도 그냥 내가 이 세상에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친구인데 잠깐 안 보면 죽냐. 헤어지면 또 보면 되지'란 마인드로 살아가는 게 편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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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주우재가 여사친 논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는 'ISTP 주우재의 고민상담소'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주우재는 여사친, 남사친 논쟁에 관해 입을 열었다. 주우재는 "남자, 여자 사이에 친구? 굳이"라며 손사래를 쳤다. 주우재는 "다 솔로면 남사친, 여사친 있어도 된다. 그걸 누가 뭐라고 하냐"라며 "근데 만약에 내가 누굴 만난다? 알아서 제발 (예의 차려야 한다)"라고 밝혔다.

주우재는 "나도 의식적으로 여사친들에게 연락을 뜸하게 하거나, 안 해야겠지만, 여사친들도 그냥 내가 이 세상에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친구인데 잠깐 안 보면 죽냐. 헤어지면 또 보면 되지'란 마인드로 살아가는 게 편하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주우재는 "동성 친구 널렸는데, 굳이 애인이 있는 이성 친구한테 연락하고, 받아주냐. 긁어 부스럼 정도가 아니라, 건물 무너지는 수준"이라며 자신에겐 논쟁거리도 아니라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여사친들과 여행을 가겠단 남친이 고민이란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자는 쿨한 여자친구가 되고 싶어서 여행을 가라고 했지만, 남친이 같이 갔던 여사친 중 과거에 고백했단 사실을 알게 됐다고.

이에 주우재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가 경험한 바로는 이성적으로 안 느껴지는 여자다? 굳이 그런 이성을 껴서 가지 않는다. 남자끼리 가는 게 훨씬 편하고 재미있다"라며 "나도 숨기고 싶은 내 안의 감정의 교류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남금주 기자 / 사진=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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