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53억 펜트하우스'에 어리굴젓까지 담그는 여자! ♥도경완 푹 빠지겠네!

김예솔 입력 2022. 11. 2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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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이 어리굴젓 레시피를 공개했다.

25일, 장윤정, 도경완의 유튜브 채널 '도장TV'에서는 '다 아는 맛!! 갓 담은 어리굴젓! with 배추&수육!!' 편으로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의 어리굴젓 레시피를 공개했다.

장윤정은 "오늘은 장회장네 월동준비를 할 거다"라고 말했고 이에 도경완은 "남편 겨울 용돈 챙겨주는 거냐"라고 물었고 장윤정은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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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장윤정, 도경완이 어리굴젓 레시피를 공개했다. 

25일, 장윤정, 도경완의 유튜브 채널 '도장TV'에서는 '다 아는 맛!! 갓 담은 어리굴젓! with 배추&수육!!' 편으로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의 어리굴젓 레시피를 공개했다.  

장윤정은 "오늘은 장회장네 월동준비를 할 거다"라고 말했고 이에 도경완은 "남편 겨울 용돈 챙겨주는 거냐"라고 물었고 장윤정은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겨울에 굴 선물이 많이 들어온다. 먹고 주변에 나눠줘도 남는다. 그래서 굴젓을 만들어볼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윤정은 "젓이니까 삭혀야한다"라며 "충분하게 삭히고 물을 빼놔야 한다"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남은 굴즙으로 양념을 하기 위해 남겨뒀다. 장윤정은 눈대중으로 요리를 했다가 계량을 해보겠다며 국자에 고춧가루를 나눠 담았다. 장윤정은 "쌀죽을 쒀야한다. 쌀을 갈아서 끓인다"라고 설명했다. 도경완은 "계량은 안 하나"라고 물었고 장윤정은 "모르니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내가 생강을 별로 안 좋아한다. 씹히면 깜짝 놀란다. 그래서 생강말고 생강청을 넣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도경완은 "요리하는 모습을 봐야 하지 않나"라고 물었고 장윤정은 "그러면 요리 유튜브를 보셔야 한다. 여기선 저런 애도 요리를 하는구나 그런 거라고 생각해야 한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장윤정은 양념을 숙성한 뒤 바로 굴을 투하했다. 장윤정은 소중한 마음을 담아 굴을 버무렸다. 도경완은 "사람들이 이런 걸 보니까 너는 집에서 뭐하는 거냐 이런 댓글이 달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윤정은 "집에서 아이들을 봐주신다"라고 도경완의 장점을 이야기 해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도장TV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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