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스피, 장중 최고치 찍고 3% 넘게 급락 전환…7600선 아래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피지수가 12일 장중 79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후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하락 전환해 낙폭을 3% 넘게 확대하고 있다.
1.68% 상승 출발한 코스피지수는 장 초반 단숨에 7999.67을 터치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뒤 장중 오름폭을 축소하면서 오전 10시15분께 하락 전환해 낙폭을 5% 넘게 키워 7400선까지 밀리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스피지수가 12일 장중 79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후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하락 전환해 낙폭을 3% 넘게 확대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4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272.77포인트(3.49%) 내린 7549.47을 기록하고 있다. 1.68% 상승 출발한 코스피지수는 장 초반 단숨에 7999.67을 터치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뒤 장중 오름폭을 축소하면서 오전 10시15분께 하락 전환해 낙폭을 5% 넘게 키워 7400선까지 밀리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2조7800억원 매도 우위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9152억원과 9192억원 매수 우위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스퀘어,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이 내리는 반면 삼성전기는 오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같은 시각 49.3포인트(4.08%) 내린 1158.04를 나타내고 있다. 0.63% 상승 출발한 코스닥지수 역시 오전 10시12분께를 기점으로 하락 전환해 장중 5% 넘게 하락폭을 키웠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8472억원 매도 우위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161억원과 1388억원 매수 우위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 중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레인보우로보틱스, 삼천당제약, 리노공업, HLB, 주성엔지니어링, 에이비엘바이오 등이 내리는 반면 알테오젠, 코오롱티슈진, 리가켐바이오, 펩트론 등이 오르고 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밤새 10km 걸었다"…'5만건 신고' 경찰 울리는 업무의 정체
- "삼전닉스 폭등에 기대했는데…" 네카오 개미들 '발칵' [종목+]
- '샤넬인 줄' 해외서 또 터졌다…난리 난 '한국 브랜드'
- 이러다 삼성전자 '43조' 날아간다…초조한 개미들 [분석+]
- "안아만 주는데 연봉 1억6000만원"…50대女 직업 뭐길래
- "또 일본 갈 줄 알았는데"…5월 황금연휴 1위 여행지 어디?
- CIS, 첨단 정밀 장비로 日 배터리 업체도 홀렸다
- "한국에 최우선 공급하겠다"…중동 6개국 '깜짝 선언'
- "호텔서 커피 마셨더니…" 조회수 '300만' 대박 영상의 비밀 [현장+]
- "32만전자 간다"…삼성전자, 역대급 잭팟 예고에 주가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