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0명 제친 청초하고 시크한 얼굴’ 168cm·47kg 여배우, 시사회 클래식룩

배우 한지은이 한지은이 클래식한 셔츠와 슬랙스 하나로 청순함과 고급미를 오가는 시크함을 완성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클래식한 화이트 셔츠에 와이드 핏 블랙 슬랙스를 매치해 무심한 듯 시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심플한 블랙 벨트를 더해 허리 라인을 강조했으며, 유려한 실루엣의 빅 사이즈 블랙 백으로 실용성과 트렌드를 동시에 챙겼습니다.
또한 내추럴하게 풀어낸 웨이브 헤어와 가볍게 바른 MLBB 립은 한지은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켰습니다.
특히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 속에서도 포인트 있는 단정함이 돋보이며, 기본템 하나로도 완성도 높은 룩을 만들어내는 센스를 입증했습니다.

한편, 한지은은 2017년 영화 ‘리얼’에서 4200:1의 경쟁률을 뚫고 한예원 역에 발탁되며 강렬한 데뷔를 알렸고, 이후 ‘멜로가 체질’, ‘꼰대 인턴’, ‘도시남녀의 사랑법’ 등 다수의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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