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삼일절’에 농구 ‘한일전’ 각오 묻자 이현중이 꺼낸 말?

이무형 2026. 2. 25. 14: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이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원정 2연전에 나섭니다.

대한민국은 2월 26일 타이완, 3월 1일 일본과 격돌합니다.

특히 '3.1절'에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리는 '한일전'에 대한 관심이 큽니다.

대표팀의 명실상부 '에이스'이자, 일본프로농구 B.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이현중은 어떤 각오를 드러냈을까요?

(취재 및 촬영: 정민욱 / 구성: 이무형 / 편집: 정해원)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이무형 기자 (nobrother@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