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내 최고의 복? 어디서든 꿀잠 가능...요즘엔 로맨스물 해보고 싶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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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주혁이 최고의 복으로 어디서든 잠을 잘 자는 능력을 꼽았다.
영상에선 남주혁이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남주혁만의 꿀잠 자는 방법을 추천한다면?"이라는 질문에 "저는 그냥 잠을 잘 잔다. 어디서든 정말 잘 자고 어디서든 깊게 잠들고 제가 가진 것 중에 제일 큰 복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꿀잠 팁을 드리자면 솔직히 팁이 없다. 죄송하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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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남주혁이 최고의 복으로 어디서든 잠을 잘 자는 능력을 꼽았다.
24일 더블유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ASMR 신예 남주혁 등장 슬픈(?) 동화책 읽고, 왁뿌볼 같이 부술 사람 들어와 by W Korea’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남주혁이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남주혁만의 꿀잠 자는 방법을 추천한다면?”이라는 질문에 “저는 그냥 잠을 잘 잔다. 어디서든 정말 잘 자고 어디서든 깊게 잠들고 제가 가진 것 중에 제일 큰 복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꿀잠 팁을 드리자면 솔직히 팁이 없다. 죄송하다”라고 답했다.
이어 “모두 조용한데 나 혼자 떠들어야 하는 상황 VS 다 떠드는데 나 혼자 조용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질문에 “저 혼자 조용해야 하는 거를 좋아한다. 주목받는 거를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털어놨다.
“기억에 남는 촬영지”에 대한 질문에는 “넷플릭스 ‘동궁’ 촬영 당시 아무래도 사극이다 보니까 전국 안 가본 곳이 없을 정도다. 어느 산속 절벽 위에 절이 있는 곳이었는데 그곳의 경치가 정말 좋았다”라고 돌아봤다.
“도전해보고 싶은 캐릭터나 작품은?”이라는 질문에는 “요즘은 약간 멜로나 로맨스 코미디물을 해보고 싶다. 아무래도 최근에 장르물들 위주로 하다보니까 이제 다시 로맨스나 멜로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남주혁은 2026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동궁’에 출연한다. 귀(鬼)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이 왕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 작품이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더블유 코리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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