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어린 나이에 영화감독과 결혼 11개월 만에 헤어져 돌싱녀로 돌아온 여배우, 드레스룩

배우 김보라가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우아한 스타일링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김보라 SNS

연보랏빛 새틴 드레스를 선택하여 우아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은은한 광택감이 돋보이는 소재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하이넥 디자인과 민소매 컷으로 상체의 실루엣을 정제된 느낌으로 강조했습니다.

롱 드레스 길이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했으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이 전체적인 조화를 이뤘습니다.

화이트 플랫폼 힐을 매치해 다리 라인을 길어 보이게 했고, 드레스 컬러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전체적인 톤을 부드럽게 정돈했습니다.

한편, 김보라는 영화 '괴기맨숀'을 통해 인연을 맺은 조바른 감독과 3년의 열애 끝에 지난해 6월 결혼했다. 하지만 김보라는 지난달 결혼 11개월 만에 이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진=김보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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