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한 거 맞아?" 살 쏙 뺀 할리우드 진출 여배우, LA ‘핫걸’ 패션

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완벽한 몸매를 뽐낸 여름 코디를 선보였다.

김윤지는 청바지에 화이트탑을 입고 심플한 룩을 완성하는가 하면, 블랙 쇼츠에 크롭톱을 입고 헤어밴드로 포인트를 준 시원한 여름 패션을 연출하기도 했다.

특히 아이를 출산했다고는 믿을 수 없는 김윤지의 탄탄한 완벽 보디라인은 감탄을 자아낸다.

김윤지는 출산 후 조리원에 있으면서도 운동과 마사지 등으로 10kg을 감량을 했다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캡처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김윤지는 "아이를 보면서 운동을 해야 해서 홈트로 출산 때 불어난 체중 16kg를 다 뺐다"며 "출산 전보다 지금이 몸무게가 덜 나간다"고 밝힌 바 있다.

김윤지는 2021년 개그맨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 최우성 씨와 결혼해 지난해 딸을 출산해 육아와 연예계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김윤지는 2009년 NS윤지라는 활동명의 가수로 데뷔해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리프트: 비행기를 털어라'에서는 주연으로 발탁되며 할리우드에 진출해 해커 역할을 맡아 호평받았다.

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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