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사칭 피해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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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의 소속사가 사칭 사기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든나인은 28일 공식 SNS를 통해 "최근 당사 직원을 사칭해 식당 예약 및 고가의 주류 구매 선결제를 요청했다는 내용의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 소속 직원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예약과 함께 선결제를 유도하는 금전적인 요구를 절대 하지 않는다"며 "의심되는 요구를 받으실 경우 절대 송금하거나 대응하지 마시고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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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의 소속사가 사칭 사기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든나인은 28일 공식 SNS를 통해 "최근 당사 직원을 사칭해 식당 예약 및 고가의 주류 구매 선결제를 요청했다는 내용의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 소속 직원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예약과 함께 선결제를 유도하는 금전적인 요구를 절대 하지 않는다"며 "의심되는 요구를 받으실 경우 절대 송금하거나 대응하지 마시고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최근 이와 같이 연예인 기획사, 방송 프로그램 등을 사칭한 사기 행위가 잇달아 발생하며 경찰이 수사에 나선 상황이다.
한편 이든나인에는 원빈, 이나영 부부가 소속돼 있다. 두 사람은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으며,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작품 활동을 멈춘 상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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