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김요한 “올해 40살, 결혼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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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배구선수 김요한, 공개 구혼에 나섰다.
12일 저녁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전 배구선수 김요한 근황, 고민이 공개됐다.
김요한은 몇 년 전 이미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결혼 고민을 토로한 바 있다.
김요한은 여전히 결혼이 가장 큰 고민임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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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 배구선수 김요한, 공개 구혼에 나섰다.
12일 저녁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전 배구선수 김요한 근황, 고민이 공개됐다.
김요한은 몇 년 전 이미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결혼 고민을 토로한 바 있다. 그는 당시 “좋은 사람이 생기면 하고 싶은데, 다들 저한테 ‘눈이 너무 높다’고 한다. 전 반전 매력 있는 베이글 여성이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김요한은 여전히 결혼이 가장 큰 고민임을 토로했다. 김요한은 올해 40살이라면서 “다들 제 이상형이 베이글인 줄 알더라”라며 마흔 살에도 배필을 만나지 못했다고 한숨을 쉬었다.
김요한은 친한 동생에게 실제 베이글녀를 소개팅에서 만났다며 “이상형이었다, 잘 될 줄 알았는데 한 달만에 헤어졌다”며 “술 문제가 있었다”라면서 결혼이 쉽지 않다고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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