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요원의 패션을 살펴보겠다.

##그래피티 거리의 스트리트 캐주얼 룩
이요원은 블랙 롱패딩과 조거팬츠, 그레이 비니, 그리고 화이트 스니커즈로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트리트룩을 연출했다. 자유분방한 그래피티 벽과 어우러지는 캐주얼한 무드가 돋보이며,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일상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덤보 브루클린 브리지 앞의 클래식 캐멀코트 스타일
이요원은 클래식한 캐멀 롱코트에 블랙 팬츠와 부츠, 그리고 체인백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겨울 스트리트룩을 완성했다. 베이커보이 캡과 선글라스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하며, 뉴욕의 랜드마크와 조화를 이루는 세련된 도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뉴욕 브라이언트 파크 분수 앞의 시크한 블랙룩
이요원은 블랙 롱코트와 블랙 부츠, 그리고 미니 크로스백을 매치하여 도시적인 시크함을 강조했다. 선글라스와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헤어스타일은 뉴욕의 세련된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며, 전체적으로 모던하고 도회적인 감각이 돋보인다

##세련된 캐주얼 무드의 사인회 스타일
이요원은 깔끔한 화이트 셔츠에 트위드 소재의 크림색 재킷을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여기에 연청 데님 팬츠로 자연스러운 캐주얼 감성을 더했으며, 골드 링 귀걸이와 심플한 반지 등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살렸다. 전체적으로 밝고 부드러운 컬러 조합이 그녀의 단아한 매력을 한층 배가시킨다
한편 배우 이요원이 23세에 결혼해 올해 대학생이 된 딸을 둔 ‘절대 동안’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1998년 영화 ‘남자의 향기’로 데뷔한 이요원은 드라마 ‘학교 2’와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 등으로 얼굴을 알린 뒤, 2003년 23세의 이른 나이에 결혼해 같은 해 첫째 딸을 출산했다. 이후 2014년 둘째 딸, 2015년 아들을 얻으며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요원은 40대 중반임에도 불구하고 딸과 함께 다니면 ‘언니’로 오해받을 만큼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최근 웹예능 ‘사칭퀸’에 출연한 그는 미국에서 유학 중인 큰딸이 연기를 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걘 연기 못해요”라고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딸이 휴학을 고민하자 “일단 대학 졸업하고 생각해”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고, 딸 역시 “이런 말이 필요했다”며 수긍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요원은 “딸이 사춘기 땐 공감을 많이 못 해줘 미안했지만, 지금은 현실적인 조언이 더 좋다고 하더라”며 엄마로서의 고민과 성장도 털어놨다. 한편, 이요원은 최근 ‘사칭퀸’ 등 예능 출연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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