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달걀이 아닙니다” 48세 박병은, 노화 멈추는 아침 식단 공개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드라마 ‘킹덤’으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박병은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동안 외모의 비결을 공개했다.

그는 아침 식사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자신만의 식단을 꾸준히 실천 중이라고 밝혔다.

그가 선택한 건강 루틴의 핵심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찐 채소와 사과를 갈아 마시는 아침 루틴

그는 토마토, 당근, 양배추를 찐 뒤 유기농 사과 반쪽과 함께 갈아 마신다.

여기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곁들여 한 끼를 완성한다.

토마토는 익힐수록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하고,

당근의 베타카로틴도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양배추 역시 익히면 소화가 쉬워지고 항암 성분도 잘 보존된다.

사과는 상큼한 맛을 더하는 동시에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준다.

올리브오일 한 스푼, 작지만 중요한 디테일

올리브오일은 이 식단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찐 채소와 사과를 갈아 만든 주스에 곁들이며,

지용성 비타민 흡수를 돕고 항염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1번 달걀과 천일염, 작지만 신중한 선택

그는 난각번호 1번 달걀을 천일염에 찍어 먹는다.

1번 달걀은 방목된 닭이 낳은 알로,

항생제 사용 빈도가 낮고 비교적 건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천일염은 미네랄이 포함된 자연 방식의 소금이지만,

나트륨 함량이 높아 적당히 섭취해야 한다.

위생 기준을 통과한 제품 선택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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