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레전드 또 망언 “손흥민 더 이상 프리미어리그 수준 아냐…기량의 한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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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토크스포트' 방송에서 활약하는 토트넘 레전드 제이미 오하라가 또 망언을 했다.
그는 최근 방송에 출연해 토트넘 후배 손흥민을 깎아내리는 망언을 쏟아냈다.
구체적인 이유는 손흥민의 스피드가 더 이상 프리미어리그의 템포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오하라는 "손흥민은 좀 더 느린 리그로 가야한다. 프리미어리그는 그에게 너무 빠르다. 다리도 느려졌다. 그는 클럽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헌신적인 선수였지만 가끔 경기가 풀리지 않을 때도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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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은 더 이상 프리미어리그 수준이 아니다!”
영국 ‘토크스포트’ 방송에서 활약하는 토트넘 레전드 제이미 오하라가 또 망언을 했다. 그는 최근 방송에 출연해 토트넘 후배 손흥민을 깎아내리는 망언을 쏟아냈다.
오하라는 “좋은 기회가 온다면 손흥민을 내보내야 한다. 최고의 선수였지만 기량은 이미 한계에 다다른 것 같다”고 평가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poctan/20250623223022893bfrx.jpg)
구체적인 이유는 손흥민의 스피드가 더 이상 프리미어리그의 템포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손흥민은 가장 큰 장점이 사라졌고 더 이상 최고무대에서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하라는 “손흥민은 좀 더 느린 리그로 가야한다. 프리미어리그는 그에게 너무 빠르다. 다리도 느려졌다. 그는 클럽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헌신적인 선수였지만 가끔 경기가 풀리지 않을 때도 있다”고 지적했다.
2015년에 토트넘에 입단한 손흥민은 454경기서 173골, 101도움을 기록했다. 무엇보다 17년간 무관이었던 토트넘에 유로파리그 우승이라는 결정적 트로피를 안겼다. 손흥민은 영원한 레전드 반열에 올랐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poctan/20250623223024188meuk.jpg)
오하라도 손흥민이 쌓아온 커리어를 무시하지는 않았다. 그는 “손은 전설이다. 예전처럼 토트넘에 남아서 활약해주면 좋겠지만 다시는 전성기 모습을 보여주지 못할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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