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빠지지 않는
'나잇살'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나잇살'은 노력해도
쉽게 빠지지 않는다는데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장에 '독소'가
쌓였다는 신호라고 하는데요
'장독소' 정체 그것이 궁금하다

그렇다면 '장독소' 정체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비커= 장 물 = 장액이라고
가정한 후 실험을 보여주는데요

만약 소화 잘되는 음식을
적당히 먹을 때의
장 상태는
어떻게 변할까요?

음식이 장액과 만나면서
빠르게 소화된다는데요!

그렇다면 만약 소화 안 되는
음식을 먹거나
과식할 경우 장
상태는 어떨까요?

음식물이 다 소화되지 못해
넘치는걸 볼 수 있는데요!
말 그대로 장 속이
비상사태네요!

소화 안 된 장 속 음식이
부패하면서
'장독소'를
생성한다는데요!

'장독소' 특징이
지방을 좋아한다네요

'장독소'는 지방에 달라붙어
복부 내장지방을 만든다는데요

그래서 나이 드니
조금 먹어도
배 나오고 가스가
찬다네요
내 몸에 쌓이 '장독소' 확인하는 방법은?

그렇다면 이런 '장독소'가
내 몸에 쌓여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장독소 확인하는
초간단 자가 진단법이 있다는데요!
'입김' 불면 '장독소'가 쌓인 신호 알 수 있다?
과연
어떤 방법 일까요?

바로 '입김'을 불어 '장독소'가 보내는
시그널을 확인 할 수 있다네요!

입김과'장독소'가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입김에 대해서는
평소 깊이 생각해 본 적 없는데요

금방 사라지는 입김은
장 점막이 건조하다는 의미라는데요!

장 점막이 건조하면
음식물 이동·소화에 지장이 생기고
이후 '장독소'가
생성된다는데요!

입김이 빨리 사라질수록
장에 독소가 쌓였다는
신호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이런
'장독소'가 있는지
어떻게 확인
할 수 있을까요?
바로 이 '장독소 자가 진단법'으로
알 수 있는데요
아크릴판에 3초 동안 입김을 분 후
입김이 사라지는
시간을 측정하면
된다는데요!

입김 유지 시간이
10초 이상이면
'장독소' 위험이 낮고
10초 미만이라면
'장독소'
위험이 높다고 하네요
어떻게 입김을 확인하는지
한 번 볼까요?

먼저 3초 동안
아크릴판에 입김을 불어준다는데요

3초 동안 길게
호흡을 뱉은 후 입김이
유지되는 시간을
측정하면 된다는데요!

세 분 중 두 분은
입김 유지 시간이 16초, 13초로
장독소가
양호 하지만
한 분은 8초로
위험하다고 하네요
오늘은 이렇게 내 몸에
'장독소' 확인하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입김을 3초 동안 불고
얼마동안 유지 되는지만
보면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었네요!
오늘 한 번
시도 해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