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시 대처법으로는 비상등 점멸, 트렁크 열기이다.
차량의 트렁크를 여는 이유는 트렁크를 올리지 않고 비상등만 점멸한다면 뒤따라오던 차량이 고장 또는 사고로 정지해 있는 차량을 주행 중인 차량으로 착각하여 속도를 줄이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트렁크를 열어 뒤따라오던 차량에게 정지해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