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또 최고치 경신…8476.15로 마감
신성우 기자 2026. 5. 29. 15:36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코스피가 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오늘(29일) 코스피는 어제보다 290.86포인트(3.55%) 오른 8476.15에 장을 마쳤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27일 기록한 종가 기준 최고치(8228.70)는 물론, 장중 최고치(8457.09)도 경신했습니다.
지수는 어제보다 199.02포인트(2.43%) 오른 8384.31로 출발해 상승 폭을 확대했습니다.
개인과 외국인이 순매도에 나섰지만, 기관이 주식을 사들이며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한편, 코스닥은 어제보다 29.56포인트(2.68%) 내린 1074.80으로 마감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세 별따기, 이젠 월세시대…외국인 집주인 10만명
- 한 달만 일해도 38만원 수당…'364일 계약' 막는다
- 국민연금 1분기 수익률 4%…적립금 1500조원대
- 이 은행서 연 최대 8%…청년미래적금 금리 확인하세요
- 젠슨 황 또 방한…이번엔 구광모와 첫 회동
- 삼전닉스 2배 ETF '과열'…금감원 '거래 부풀리기' 점검 나섰다
- 스페이스X, QQQ에 담길까…20조 서학개미 '촉각'
- [단독] 네이버페이, 일본 간다…첫 해외법인 설립
- [단독] 국토부, 車보험 상해·후유장애 체계 전면 개편 나선다
- SKC, 주가 뛰었지만 양산 안갯속…유리기판 플랜B 공식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