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RPG '소녀전선 2: 망명' 글로벌 출시
강미화 2024. 12. 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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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플레이는 선본 네트워크가 개발한 모바일 RPG '소녀전선 2: 망명'을 글로벌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게임은 '소녀전선'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전작으로부터 10년 후의 이야기를 그린다.
출시와 함께 글로벌 사전예약 500만명 돌파 보상으로 전술인형 '치타'와 '액세스 권한' '붕괴결정 샤드' 등의 다양한 선물이 지휘관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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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플레이는 선본 네트워크가 개발한 모바일 RPG '소녀전선 2: 망명'을 글로벌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게임은 '소녀전선'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전작으로부터 10년 후의 이야기를 그린다. 그리폰과의 인연을 정리한 지휘관이 현상금 사냥꾼으로 전술 인형들과 함께 오염지대를 탐험하며, 새로운 적들과 맞서 싸우는 여정을 담았다.
출시와 함께 글로벌 사전예약 500만명 돌파 보상으로 전술인형 '치타'와 '액세스 권한' '붕괴결정 샤드' 등의 다양한 선물이 지휘관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7일간 접속하면 지정 액세스 권한을 지급하는 '엘모호 시동' 이벤트와 목표 지휘관 레벨을 달성하면 캐릭터 나강 스킨 '여름날 투수'와 '붕괴결정 샤드' '액세스 권한'을 지급하는
'도중통신' 이벤트가 준비됐다.
론칭과 함께 이벤트 콘텐츠 '유리섬의 방랑자'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며, 표준인형 '롯타'와 표준무기 'Super 90'를 획득할 수 있다. 또, 이벤트 한정 스테이지와 미니 게임 '험지 순찰' '황야 돌격'도 이용 가능하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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