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실화? 성형외과 의사가 뽑은 '가장 완벽한 미인'의 여배우, 캐주얼룩

배우 김희선이 일본 거리에서 캐주얼하게 빛나는 스트리트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김희선 SNS

화이트 루주핏 나이키 저지를 미니 쇼츠와 매치해 활동성을 살렸으며, 단정한 포니테일과 블랙 야구모자, 화이트 운동화로 스포티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선글라스 없이 마스크만 착용해 내추럴한 분위기를 유지한 채 철길을 따라 걷는 모습은 마치 청춘영화의 한 장면 같았습니다.
편안한 실루엣의 여름 셋업이지만 스타일리시함은 놓치지 않은 김희선의 센스가 돋보였습니다.

한편, 김희선은 1990~2000년대 한국을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성형외과 의사들에 의해 '가장 완벽한 미인'으로 뽑혔으며,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미인', '컴퓨터 미인', '연예인들의 연예인' 등의 수식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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