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헤메코 레전드 찍은 윈터.GIF [2024 MBC 가요대제전]


30일 오후 '2024 MBC 가요대제전'
2부가 방송되었는데요.


이날 NCT 도영과 에스파 윈터의
스페셜 무대가 펼쳐졌는데
SM 대표 메인보컬의 위엄을 보여주는
무대였다고..!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로
입을 맞춘 이 둘은 아름다운 화음과
처연한 음색으로 듣는 이들로 하여금
뭉클함을 자아냈는데요.


이날 윈터는 마치 웨딩피치가 연상되는
헤메코로 또 한번의 레전드를 갱신했다는 평을 받고 있음!


하얀 눈꽃송이가 연상되는
순백의 드레스를 착용한
윈터였는데요.

드레스 전체에 깃털 디테일을
더해 독특한 텍스처를 완성해 주었으며
허리 부분의 벨트 디자인으로
실루엣을 깔끔하게 다듬어주었고요.

하얀 스타킹을 매치해 전체적인
통을 통일시켜주었으며
작은 비즈 장식이 들어간 듯한
디자인으로 동화적인
분위기를 자아내었음! +_+


윈터는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웨이브 헤어로 로맨틱하면서도
청초한 아우라를 만들었는데요.

인위적인 컬이 아닌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가
핵심이었으며 여기에
얇은 시스루뱅 앞머리로
더욱 사랑스러운 무드를
만들어주었어요. +_+

뒷머리엔 빅 사이즈의
블랙 리본을 포인트롤 활용해
낭만적인 요소를 더해주었으며
화이트 드레스와 대비되며
존재감을 드러내주었음!


촉촉하고 은은하게 빛나는
메이크업으로 겨울 요정ST
느낌을 살려준 윈터였는데요.

베이지-핑크 섀도로 음영을 주고
깊이감을 살렸으며 애교살에 은은한
펄 포인트를 얹어 눈을 더욱
신비롭게 만들어주었음!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위해
핑크 블러셔를 자연스럽게 터치해주었으며 쿨톤 핑크립을 글로시하게 마무리해 이날의 헤메코를 완성!


순수, 사랑스러움, 겨울 감성이
연상되는 화이트 깃털 드레스는
겨울에 딱 맞춘 컨셉이었는데요.


정리해보면
맑고 깨끗한 피부, 페미닌한 웨이브 헤어, 드레스의 조화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보여주었고요.

화이트와 블랙의 대비로
룩이 단조롭지 않게 마무리되어
전체적인 스타일링이 컨셉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모습임! +_+


윈터는 단발이 진리라고 알고있었는데
긴머리도 찰떡인 걸 보니
헤완얼이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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