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 탈출’ 토트넘 투도르 “승점 딸 자격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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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도르 감독이 리버풀전 무승부에 안도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3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에 대해 투도르 감독은 "12명으로 여기에 왔다. 상황이 쉽지는 않았다"며 "때때로 우리는 너무 감정적으로 반응하기도 한다. 24시간 내내 일하기 때문이다. 때로는 거리를 두는 것도 필요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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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투도르 감독이 리버풀전 무승부에 안도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3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전반 18분 도미닉 소보슬라이에게 프리킥 골을 허용한 토트넘은 후반 추가시간 히샬리송의 동점골로 극적인 무승부를 거뒀다.
최근 리그 5연패, 공식전 6연패에 빠졌던 토트넘은 겨우 연패에서 벗어났다.
이고르 투도르 감독은 경기 후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좋았다.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그들이 경기를 끝까지 유지했고 승점을 딸 자격이 있었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소보슬라이의 프리킥 골 상황에서 슈팅은 골키퍼 비카리오의 손을 맞고 들어갔다. 비카리오의 처리가 더 좋았다면 볼을 쳐냈을 수도 있다는 아쉬움도 들 만하다.
이에 대해 이고르 감독은 "보지 못했다. 소보슬라이가 어떻게 슈팅 했는지 알고, 막기 쉽지 않다. 그 상황을 제대로 보지는 못했지만, 비카리오는 오늘 잘했다"고 평했다.
토트넘 부임 후 아직 승리를 거두지 못한 투도르 감독은 벌써부터 압박감을 크게 받고 있다. 이에 대해 투도르 감독은 "12명으로 여기에 왔다. 상황이 쉽지는 않았다"며 "때때로 우리는 너무 감정적으로 반응하기도 한다. 24시간 내내 일하기 때문이다. 때로는 거리를 두는 것도 필요하다"고 답했다.(사진=이고르 투도르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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