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 자라서 여신이 되어버린 ‘아이스크림 소녀’

추억의 ‘아이스크림 소녀’가 정변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아역 출신 배우 정다빈이 요즘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는데요...

사진=배스킨라빈스31, 정다빈 SNS

최근 정다빈은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다빈이 검은색 상의에 단아한 치마를 입고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죠! 정다빈의 상큼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냅니다.

사진=정다빈 SNS

정다빈은 2003년 만 3세의 나이에 ‘배스킨라빈스31’ 광고에 출연하면서 아이스크림 소녀라고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어요.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아이스크림 소녀로 유명하며, 정변의 아이콘이라는 수식어가 붙었습니다.

2011년 SBS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반촌의 마스코트 연두 역으로 활약한 정다빈은 2015년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황정음의 동생이자 아역으로 1인 2역을 맡으면서 다양한 이미지를 보여줬죠!

사진=알스컴퍼니 제공

또 2016년 MBC 드라마 '옥중화'의 주인공 옥녀의 소녀 시절을 연기하면서 기성배우들 사이에서 위화감이 없는 연기를 보여주며 실질적으로 극의 초반을 이끌어가는 활약을 펼쳤습니다.

최근에는 ‘어른 연기자’로서 엄청난 열연을 펼치고 있는데요...

사진=정다빈 SNS

2020년 넷플릭스 드라마 '인간수업'에서 주인공인 학교 일진 서민희 역을 맡아 그동안의 귀여운 소녀 이미지를 완전히 지우고 연기 변신에 성공했죠.

또 JTBC 드라마 '라이브온'의 인플루언서 백호랑 역으로 10대들의 하이틴 로망을 깨웠습니다.

귀여움을 탈피하고 완벽한 여배우로 성장한 정다빈!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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