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콰이어'는 정의롭고 당차지만, 사회생활에 서툰 법무법인 율림의 신입 변호사 효민(정채연 분)이 왜인지 온 세상에 냉기를 뿜어대지만, 실력만큼은 최고인 파트너 변호사 석훈(이진욱 분)을 통해 완전한 변호사로 성장해 나가는 오피스 성장 드라마입니다.

❤️같은 소속사라더니 16살 연상연하 커플 탄생❤️
1981년생인 이진욱과 1997년생 정채연은 16살 차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BH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한솥밥을 먹는 이진욱과 정채연이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두 사람이 어떤 연기 호흡을 보여줄지 주목받았는데요. '에스콰이어'에서 극 중 정의로운 윤석훈을 신경 쓰며 얼굴을 붉히는 강효민의 모습이 담겨 주목을 받았습니다.

네티즌은 "짝사랑으로 끝났으면", "다 좋은데 러브라인이 들어가면 너무 지겨울 거 같아요", "여기에 러브라인만 있으면 완벽", "둘이 너무 잘 어울려"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배우 정채연은 이진욱과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정채연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ESQUIR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채연은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진욱과 화보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으로 두 사람은 각각 블랙, 베이지, 카키 등 톤 다운된 색상의 슈트와 아우터로 스타일링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이진욱X정채연, 나란히 ♥애정 표해 "이래서 좋아하는구나"·"워크샵서 내 마니또"
이진욱은 정채연과의 연기 호흡 점수로 망설임 없이 “100점”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정채연 배우가 너무 잘해줘서 전혀 불편함이 없었고 호흡이 정말 좋았다"고 운을 뗀 이진욱은 “같은 회사 소속이기도 하고 몇 년 전 회사 워크숍에서는 내 마니또였던 적도 있어서 내적으로 친밀감이 컸다. 이번 작품을 통해 더욱 가까워진 것 같다”고 정채연과의 남다른 인연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촬영 현장에서 이진욱의 존재감이 더없이 든든했다는 정채연은 “든든하게 받쳐주시니까 제가 뭘 던져도 다 받아주셨다. 현장 분위기 역시 편안하게 만들어주셔서 상대 배우 입장에서는 마음 놓고 연기할 수 있었고 그런 부분들이 정말 감사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진욱은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3', 지니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까지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났습니다. 또한 지난 1월 개봉한 '검은 수녀들'에서 바오로 신부로 변신해 영화에 풍성한 결을 더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촬영에 돌입하며 쉴 틈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정채연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당차고 명랑한 윤주원 역을 맡아 교복을 입은 10대부터 20대까지 폭넓은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에스콰이어'로 첫 변호사 역을 맡게 된 정채연은 연기 스펙트럼을 또 한 번 확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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