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호텔 디너가 2인 10만원대? 밸런타인 데이 한정판 이벤트 추천

[셀렉티브 호텔 뉴스] 최근 국내 호텔가에서 가장 따끈따끈한 소식은? KT에스테이트의 글로벌 호텔 통합 멤버십 ‘셀렉티브(SELECTIV)’에서는 특급호텔의 다양한 소식을 엄선해 전해드립니다. 어떤 소식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실까요?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발렌타인 로맨스 디너 코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하여 다채로운 밸런타인 데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먼저, 호텔 20층에 위치한 ‘고메바’에서 2월 14일 단 하루 디너 코스를 선보인다. 웰컴 드링크로 제공하는 스파클링 와인을 시작으로, 애피타이저는 해산물 세비체, 메인으로는 안심과 랍스터 구이가 제공되며 디저트로는 라즈베리 칩을 곁들인 딸기 머랭과 하트 모양의 루비 초콜릿을 맛볼 수 있어 로맨틱한 식사를 완성시킬 예정이다. 가격은 2인 12만원이며, 2월 8일까지 네이버 예약 시 10% 할인을 받아 10만8000원에 예약할 수 있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발렌타인 칵테일’

또한, 밸런타인 데이를 위한 칵테일 2종을 선보인다. "Will you be my valentine?" 의 사랑을 고백하는 문장을 인용한 ‘Be My Valentine’ 칵테일은 핑크빛 컬러와 달달한 복숭아 향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사랑을 고백하는 물음에 답하는 불어 ‘Avec Plasir’ 칵테일은 스파클링 와인에 홈메이드 블루베리 리치 코디얼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칵테일은 2종 각 1만9000원이며, 2월 1일부터 14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블루로즈 미니 케이크’

마지막으로, 호텔 1층에 위치한 카페 & 베이커리 ‘더 델리’에서는 미니 밸런타인 케이크를 선보인다. ‘기적과 희망’을 의미하는 파란 장미를 연상시키는 미니 케이크는 초코 시트에 라즈베리 콩핏을 쌓아 올려 초콜릿으로 장미 모양을 만든 케이크이다. 가격은 2만원이며, 2월 5일부터 14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