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또 일냈다.." 이 폭염에 에어컨값 아끼는 5,000원짜리 쿨링템 3가지

한낮 기온이 크게 오르는 폭염에는 에어컨만 틀다 보면 전기 요금이 부담스럽습니다. 그런데 비싼 냉방기기를 더 들이지 않아도, 다이소에서 몇천 원짜리 몇 가지면 훨씬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습니다. 큰돈 들이지 않고 폭염을 나는 데 보탬이 되는 가성비 쿨링템을 모아 봤습니다.

어디든 고정하는 집게형 선풍기

집게형 선풍기는 책상이나 침대 난간, 유모차 등 어디든 집어 고정할 수 있습니다. 충전식이라 선 없이 두고 쓰기 편합니다. 바람 방향을 자유롭게 맞출 수 있어 필요한 곳만 시원하게 해 줍니다.

책상 위 시원한 테이블 선풍기

공부나 일을 할 때는 책상 위에 두는 테이블 선풍기가 요긴합니다. 크기가 작아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습니다. 얼굴과 상체로 바람을 보내 주어 한결 시원하게 집중할 수 있습니다.

목과 어깨 식히는 쿨링 마사지기

더위에 지친 목과 어깨는 쿨링 마사지기로 시원하게 풀 수 있습니다. 시원한 감촉이 열감을 가라앉혀 줍니다. 외출 전후로 잠깐 써도 개운합니다.

여기에 아이스팩을 선풍기 앞이나 목덜미에 두면 시원한 바람을 더할 수 있습니다. 모두 다이소에서 부담 없는 가격에 갖출 수 있는 것들이라, 폭염을 대비할 때 참고하기 좋습니다. 작은 준비만으로 한결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당인모